국방기술품질원(원장 김철환)은 7일 국방회관에서 ‘2007년 국방품질경영상’ 시상식을 가졌다.
국방품질경영상은 변화하는 군수환경에 적합한 품질 경영 모델로서 동종 업계의 모범이 되는 최고경영자 리더십과 고객만족도 및 군수품 신뢰성 향상 등을 제시하기 위해 수여하는 상이다.
국방부 장관상에 삼성탈레스와 덕인산업, 방위사업청장상에 풍산 동래공장과 두원중공업이 선정됐다.
이선희 방위사업청장은 이날 “국방품질경영상이 국방분야에 품질 경영 마인드를 확산하고 국방 획득업무의 체계적인 관리와 군수장비의 품질 신뢰성 향상에 기여하는 제도로 정립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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