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세미컨덕터코리아(대표 김용춘 www.national.com/KRN)는 고전력 밀도와 자체 동기화 기능을 갖춘 벅 스위칭 레귤레이터 제품 10종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 동기식 벅 스위칭 레귤레이터들은 통신·산업·자동차·데이터저장 등의 분야에서 POL(Point-Of-Load) 전력 공급 장치를 설계할 때 직류에서 직류로 고효율 전력 변환 기능을 제공한다. 또 집적도가 높고 다양한 입력 전압과 출력 전류를 제공하며, 외부 보정이 가능해 출력 커패시터와 인덕터에 적용되면 최적화한 성능을 구현할 수 있다.
내셔널은 웹사이트에서 동기식 벅 레귤레이터용 전력공급장치 설계툴을 제공한다. 마이크로소프트 엑셀 파일로 만들어진 이 툴을 이용하면 사용자는 지정한 설계 매개변수를 기반으로 구성요소 값을 계산해 전원공급장치를 신속하게 설계할 수 있다. 각 제품은 1000개 단위 구입시 개당 2달러30센트에서 3달러 가격에 판매된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BOE, 오는 17일 8.6세대 OLED 양산식…삼성D와 본격 양산 경쟁 시작
-
8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9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10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