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컴퓨터(대표 백종진)는 “자회사 한컴씽크프리를 통해 호주 최대 종합통신사업자인 ‘텔스트라(Telstra)’에 ‘씽크프리’ 웹오피스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씽크프리는 텔스트라가 운영하는 포털 사이트 ‘빅폰드닷컴’을 통해 이번 달부터 호주와 뉴질랜드 인터넷 사용자를 대상으로 공급된다.
한컴 측에 의하면 “호주 최대의 포털 서비스 사이트인 ‘빅폰드닷컴(BigPond, www.BigPond.com)’ 주요 메뉴 중 하나로 자리 잡을 정도로 ‘씽크프리 오피스(현지명 ‘빅폰드 오피스’)’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씽크프리 오피스’의 전 기능이 구현되어 있는 ‘빅폰드닷컴’의 웹오피스 서비스는 일반 문서 작성, 편집은 물론 MS 오피스 문서와도 완벽하게 호환, 활용할 수 있어 웹을 통한 문서작성 환경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이번 계약으로 한컴씽크프리는 텔스트라에 3년간 웹오피스 기술을 제공하고 비용을 받는 것은 물론 향후 유료화 서비스 수익도 나누게 된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 기자 h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8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9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