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레이저 프린터와 복합기의 혁신적인 디자인이 세계에서 잇달아 인정받고 있다.
삼성전자의 모노 레이저 프린터 ‘ML-1631K’와 모노 레이저 복합기 ‘SCX-4501K’는 9월 세계적인 권위의 ‘iF 커뮤니케이션 어워드’와 지난달 일본의 ‘굿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했다. 또 최근 디자인의 본고장이라 할 수 있는 프랑스에서 세계 17대 디자인 선정기관 중 하나인 프랑스 산업디자인진흥원(APCI)에서 주최하는 ‘옵세르뵈르 뒤 데지느(Observeur du Design)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하는 등 전 세계 유력 디자인상을 잇달아 수상했다.
이밖에 인체공학적 디자인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독일 뷰로지의 ‘에르고노미에 히트(Ergonomie HIT)’에 선정됐으며 싱가포르의 유명 IT 잡지인 T3이 선정한 ‘가장 가지고 싶은 프린터’에 뽑히는 등 해외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다.
삼성전자 디지털프린팅사업부 임봉욱 수석디자이너는 “ML-1631K와 SCX-4501K는 현대적인 인테리어 환경에 어울릴 수 있는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차별화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김동석기자@전자신문, dskim@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6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