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하우젠 아삭’ 김치냉장고가 광고모델 이다해를 앞세운 마케팅 덕을 톡톡히 보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 9∼10월 김치냉장고 판매량이 작년 동기 대비 큰 폭으로 늘어난 배경에 대해 ‘하우젠 아삭’의 특장점을 광고모델 이다해의 입을 통해 쉽게 전달한 것이 주효했다고 6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9월부터 TVCF 외에도 매장용 제품설명 동영상, 자선바자회, 스포츠마케팅, 케이블TV 프로그램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이다해를 적극 참여시켰다. 특히 전국 주요 매장에 설치된 ‘친절한 다해씨가 알려주는 아삭 김치냉장고 백서’라는 PVI(Product Value Information) 동영상<사진>이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강명은 롯데백화점 본점 매장매니저는 “매장을 찾은 대다수 고객들이 동영상을 관심 있게 지켜본다”며 “이같은 관심이 제품에 대한 호감으로 연결돼 판매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