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미드 스타 ‘석호필(스코필드)’이 국내 안방극장을 다시 찾는다.
케이블TV 영화채널 캐치온은 국내 시청자들을 매료시킨 ‘프리즌 브레이크 시즌3·사진’를 오는 9일부터 방영한다고 6일 밝혔다.
프리즌 브레이크 시즌3는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에 한 편씩 방송되며, 매주 토요일 밤 9시 10분에 재방송으로도 만날 수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시즌3는 미국에서 지난 9월 17일 전파를 탄 후, 현재(11월 2주 기준) 6화까지 방송된 최신작이다.
캐치온 측은 프리즌브레이크가 대표 인기 미드인 만큼 가장 빨리 시청자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편성하게 됐다고 밝혔다.
시즌3에서는 누명을 벗은 ‘링컨’이 음모론에 휩쓸려 감옥에 갇히게 된 ‘스코필드’를 구출하기 위한 고군분투가 펼쳐질 예정이다.
프리즌 브레이크는 지난 2005년 8월 미국 폭스 TV에서 첫 방송되었으며, 누명을 쓰고 사형 선고를 받은 형을 구출하기 위한 천재 건축가 동생의 탈옥기를 다룬 시리즈물이다.
설성인기자@전자신문, sise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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