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패스가 네트워크 부하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DVD급 동영상 송출 기술을 선보였다.
컴패스에서 개발한 `플래쉬 멀티로딩 다중분할 방식`은 플래쉬 동영상 원본 파일을 네트워크 및 사용자 PC 환경에 맞게 수백개로 분활해 전송하는 기술이다.
특히 송출된 파일이 캐쉬 메모리에 남지 않고 소멸됨으로써 네트워크는 물론 사용자 PC에 부하를 주지 않아 버퍼링이 생기는 일이 없다.
컴패스는 해당 기술이 VOD 서비스를 하는 온라인 방송사나 UCC 제공업체의 네트워크 비용을 절감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창준 컴패스 대표는 "고효율 앞축파일 및 스트리밍 파일들이 최고의 효율을 낼 수 있는 솔루션을 개발함에 따라 DVD급 화질로 인터넷 실시간 동영상을 끊김 없이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