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비게이션업체인 프리샛은 전 탑엔드정보기술 대표를 역임한 김충기씨(44)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신임 김충기 대표이사는 삼성SDS와 컴팩코리아, 한국 HP 등에서 영업을 담당해왔으며, 지난 4월 프리샛과 합병을 완료한 탑엔드정보기술 대표이사로 재직했었다.
한편 프리샛은 3분기 매출 170억원, 영업이익 2억7000만원으로 창사 이래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고 공시했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BOE, 오는 17일 8.6세대 OLED 양산식…삼성D와 본격 양산 경쟁 시작
-
8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9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10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