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비게이션업체인 프리샛은 전 탑엔드정보기술 대표를 역임한 김충기씨(44)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신임 김충기 대표이사는 삼성SDS와 컴팩코리아, 한국 HP 등에서 영업을 담당해왔으며, 지난 4월 프리샛과 합병을 완료한 탑엔드정보기술 대표이사로 재직했었다.
한편 프리샛은 3분기 매출 170억원, 영업이익 2억7000만원으로 창사 이래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고 공시했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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