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제록스(대표 정광은 www.fujixerox.co.kr)는 최근 교육기업 대교의 물류센터에 자사의 프린팅 솔루션 및 고속출력기를 공급했다고 5일 밝혔다.
대교는 월 평균 60만장 이상의 교재 집계표를 출력하는 물류센터 라인 프린터를 한국후지제록스가 제안한 고속 프린팅 시스템 기기로 변경했다.
라인 프린터 사용시 교재 집계표 출력에서 스테이플 및 분배 작업까지 출력의 모든 과정에 소요되는 시간은 하루 평균 10시간. 그러나 한국후지제록스의 시스템을 도입한 이후 기본 출력 시간이 줄어들고 출력물의 분류와 스테이플 작업까지 자동으로 이뤄지기 때문에 평균 최대 5시간까지 업무시간 단축이 가능하다.
교재 집계표는 대교의 눈높이교사가 신청한 교재와 그 배포 현황 등을 기록한 것으로 매일 물류센터 프린터에서 출력 및 분류 과정을 거쳐 전국 500여 지점으로 배송하고 있다.
김동석기자@전자신문, d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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