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멀티미디어 전문업체 씬멀티미디어(대표 데이비드김)는 5일 미국 모바일 광고업체 아모비(Amobee)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글로벌 모바일 광고 분야에서 상호 협력키로 했다고 이날 밝혔다.
양사는 우선 씬멀티미디어의 모바일 동영상 오버레이 기술에 모바일광고 수신동의 가입자들만을 대상으로 하는 아모비의 모바일 광고시스템을 접목키로 했다.
두 시스템이 접목되면 동영상 콘텐츠 하단에 자연스럽게 광고물이 보이는 동시에 광고물량에 대한 자동관리도 가능하다고 씬멀티미디어 측은 설명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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