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HP (대표 최준근, www.hp.co.kr)는 자사의 12색 안료 잉크 프린팅 기술로 국내 5대 사찰 중 하나인 백양사의 대형탱화 <아미타회상도>가 보존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백양사 <아미타회상도>의 디지털 보존 작업은 백양사 법선스님과 정주하 백제예술대학 사진과 교수가 공동으로 기획하였으며, 사진으로 촬영되어 HP 디자인젯 Z3100을 통해 프린트되었다.
HP 디지털 프린팅 기술로 새롭게 제작된 조선시대 불교미술작품인 <아미타회상도>는 화가를 통해 이뤄지는 모사복원과는 달리 현대 사진 기술과 잉크젯 프린팅 기술이 만나 250년이라는 세월을 간직한 현재의 모습 그대로 보존되었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 기자 h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NC AI, 한화오션 최첨단 용접 로봇 AI 두뇌 개발한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7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8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9
메가존소프트·구글 클라우드, 요기요 임직원 AI 해커톤 기술 지원
-
10
[6·3 지방선거]서울 자치구청장 민주 17곳·국힘 8곳…4년 만에 판세 정반대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