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상거래표준화통합포럼(ECIF)과 서울대학교IC카드연구센터가 공동 주관한 ‘2007 ID카드 국제 콘퍼런스’가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일 팔레스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선 싱가포르·말레이시아·태국의 전자주민증 도입 현황, 그리고 일본의 사회보장 카드와 전자사서함 도입 계획이 발표됐다. 또한 IC카드 표준화 및 국제 기술 동향이 소개됐다.
이 행사는 세계 ID카드 전문가 및 정부 관련자를 초청, 환태평양권 중심 아시아 국가들의 전자주민증(ID카드)·전자여권 등 추진 사업 동향을 파악하고 상호 교류 협력 증진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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