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프라이스가 직원들을 대상으로 중국어 교육을 실시하며 중국 시장 공략의 기반을 다지고 있다.
링크프라이스는 이달부터 중국어 교육 수강을 원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회사 내에서 주 2회 중국어 수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2004년 중국에 링크테크라는 현지법인을 세운 뒤 시장에 본격 진출하기 위해 회사 내부적으로 역량을 다지고 있는 것.
박윤봉 전무는 "직원들이 중국어를 습득할 경우 중국 내에 파견하는 것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링크프라이스는 직원들이 이번 교육 이수 후 중국어 능력시험 자격 취득 시, 중국 여행 및 상금 등 별도의 포상도 진행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中가전 에너지 1등급…韓서 '꼼수 등록' 의혹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델, 기업용 제품 선방에 美 PC 시장서 HP 제치고 1위 등극
-
5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5일 종료…삼성스토어 방문객 75% 급증
-
6
말 한마디에 집이 움직인다! 삼성 AI 모듈러홈 체험기
-
7
신일전자, 20L 상부식 제습기 출시
-
8
[테크 차이나] 中 반도체 장비 산업, '국산화 2막' 진입… “이제는 상징보다 실력 경쟁”
-
9
삼성, 충청에 '소재·부품 중심지' 140조 베팅
-
10
삼성·SK 등 충청권 392조 중 충남에 202조 투자, 'AI 제조 혁신 5년 앞당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