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는 자사의 온라인 골프게임인 `XGF` 테스트에 하루평균 25000명이 방문하고 있다고 밝혔다.
`XGF`는 컴투스에서 직접 개발한 스타일리쉬 캐주얼 온라인 골프 게임으로, 현재 2차 클로즈드 베타 테스터를 모집 중이다. 이미 1차 클로즈드 베타 테스트 때 777명의 게이머들이 참가해 500여 건이 넘는 테스트 리포트를 제출하는 등 게임 완성도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심수광 컴투스 개발이사는 "스포츠 장르인데다 짧은 기간 동안만 잠시 즐길 수 있는 클로즈드 베타 테스트의 특성을 감안해, 게임 마니아들을 대상으로만 소규모 모집을 진행했는데 너무 많은 관심을 받게 되어 깜짝 놀랐다"며, "원활한 게임환경이 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아직 2차 테스트이지만 많은 부분에서 기대에 결코 실망시켜 드리지 않는 게임을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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