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I코리아는 노트북의 2.5인치 하드디스크 드라이브용 프리엠프(모델명 PA2500)를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제품은 기존 제품에 비해 전력 소모를 25% 낮추고 열 방출도 함께 줄일 수 있어 부드러운 하드 드라이브 구동을 지원한다. 이 제품은 최대 2.5bps 속도를 지원해, 노트북PC에서 여러 개의 드라이브에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프리엠프는 드라이브가 아날로그 신호를 읽을 때 매우 미세한 신호를 증폭시켜 보다 정밀한 프로세싱과 디지털화된 신호를 리드 채널 IC로 전송하고 정보를 기록하는 인덕티브 라이트로 전류를 보내, 쓰기 과정에서 필수적 역할을 담당하는 반도체 집적회로다.
이경민기자@전자신문, km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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