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I코리아는 노트북의 2.5인치 하드디스크 드라이브용 프리엠프(모델명 PA2500)를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제품은 기존 제품에 비해 전력 소모를 25% 낮추고 열 방출도 함께 줄일 수 있어 부드러운 하드 드라이브 구동을 지원한다. 이 제품은 최대 2.5bps 속도를 지원해, 노트북PC에서 여러 개의 드라이브에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프리엠프는 드라이브가 아날로그 신호를 읽을 때 매우 미세한 신호를 증폭시켜 보다 정밀한 프로세싱과 디지털화된 신호를 리드 채널 IC로 전송하고 정보를 기록하는 인덕티브 라이트로 전류를 보내, 쓰기 과정에서 필수적 역할을 담당하는 반도체 집적회로다.
이경민기자@전자신문, kmlee@
많이 본 뉴스
-
1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2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3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4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7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8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9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원 자사주 추가 취득
-
10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