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반도체는 올해 3분기 677억3800만원의 매출과 92억7800만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이는 509억2000만원의 전년동기 매출과 676억6400만원의 전분기 매출에 비해 각각 33.03%, 0.11%로 증가한 것으로 사상 최대 매출이다.
영업이익도 42억9300만원의 전년동기 실적과 91억4300만원의 전분기 실적에 비해 각각 116.10%, 1.48% 늘었다.
서울반도체는 거래선 다변화와 고부가가치 제품 매출 비중 확대로 실적이 개선되고 있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5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6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7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
8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9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10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