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라클(대표 표삼수 www.oracle.com/kr)은 정보 관리 관련 최신 기술과 솔루션을 선보이는 ‘오라클 테크놀로지 서밋’을 오는 1일 서울 코엑스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한국오라클은 이번 행사에서 엔터프라이즈 그리드 컴퓨팅 환경의 핵심 역할을 하는 그리드 기술 신제품인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11g를 중점 소개하며, 오라클 코히어런스 3.3을 비롯, 자사의 서비스지향아키텍처(SOA), 웹 2.0 신규 시스템 구현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참가 등록은 웹사이트(http://www.otsseoul.com/2007/registration.php)를 이용하면 된다.
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3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6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9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
10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