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산불로 본사를 폐쇄했던 퀄컴이 캘리포니아 남부 지역의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150만달러를 내놓을 계획이라고 IT미디어뉴스가 28일 보도했다.
퀄컴은 본사가 위치한 샌디에이고 근교 미 적십자 지부와 자원봉사 단체에 각각 10만달러를 기부하는 것을 비롯해 향후 수주에 걸쳐 산불 복구 활동에 참여하는 비영리 조직에 130만달러를 내놓을 계획이다.
퀄컴은 금전적 기부 외에도 웹 사이트 효율성 향상, 콜센터 기기 제공 등 기술 지원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