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재 한광 대표가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중앙회가 공동으로 선정하는 ‘이달의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으로 선정됐다. 계 대표는 1990년 한광을 설립한 이래로 17년 동안 레이저가공기계 제조에 전념, 독보적인 원천기술을 개발해 국내 레이저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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