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코리아가 내년초까지 국내 소비자가전과 통신 분야 사업 강화를 위해 연구인력을 중심으로 20여명의 인력을 확충한다.
강성근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코리아 사장은 “강남역 교보타워에 현재 사용중인 두개 층외에도 한개 층을 더 임대해 현재 180명의 인력을 200명까지 늘리겠다”고 25일 밝혔다.
그는 특히 “통신칩인 노마딕의 경우 최근 노키아에 공급이 확정된 만큼 향후 국내시장에서도 그 비중을 높이기 위해 국내업체와의 전략적 관계를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ST마이크로는 지난 1987년 한국에 지사형태로 진출해, 자체 연구소인 컴피턴스 센터(competence center)를 중심으로 한국시장에서 활동영역을 넓히고 있으며 현재 180명의 전문 인력이 한국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고 있다,
이경민기자@전자신문, km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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