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데이콤(대표 박종응)은 상담센터에서 많이 쓰는 전국대표번호 ‘1544’나 ‘1644’로도 휴대전화나 인터넷전화와 문자메시지(SMS)를 주고받을 수 있는 ‘1544 SMS 수신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고객이 문의 내용을 SMS로 보내면 상담센터가 SMS나 전화로 답변하는 서비스다. 상담원이 통화 중이거나 간단한 문의 사항이 있을 경우 상담원 연결을 기다릴 필요가 없어 편리하다. 업체도 받은 SMS를 파일로 보관해 모니터링함으로써 효율적인 콜센터 운영이 가능하다. 유무선 통신사들이 제공하는 표준 요금만 내 가격도 저렴하다.
박학래 전화사업부장은 “1544 SMS 수신 서비스 출시로 전국대표번호 서비스를 이용하는 기업들이 더욱 효율적인 고객 상담을 제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울산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