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B메모리 전문기업 한국액센(대표 박수성 www.axxen.co.kr)은 MLC메모리 채택으로 작업속도가 빠른 ‘아이패션 엑스엠(i-Passion XM)’ 8기가(Gb) 제품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아이패션 엑스엠은 360도 회전캡 방식으로 뚜껑에 연결고리를 끼울 수 있게 설계되어 있으며 뚜껑을 분실할 염려가 없으며, 여타 액센의 USB메모리와 마찬가지로 작고 슬림해 휴대폰 액세서리나 열쇠고리, 목걸이 펜던트로 사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휴대폰, 노트북 등과도 잘 어울린다.
이 제품 액센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하는 ‘PC 락’ 솔루션을 다운로드 받아 USB메모리가 연결된 상태에서 컴퓨터에 프로그램을 실행시키면 적용시간, 비밀번호, 대기화면 등을 설정할 수 있다.
또 ‘V-Util’ 프로그램을 이용해 보안영역 설정 및 파티션 생성 등의 기능을 사용해 보안을 한층 더 강화할 수 있다.
김현민기자@전자신문, minkim@
전자 많이 본 뉴스
-
1
“플립보다 폴드”…삼성 중심이동
-
2
“유리기판 선점하라” 삼성전기, 상용화 채비
-
3
LG엔솔, 韓 최초 차세대 '소듐 배터리' 생산 시동
-
4
유럽 휩쓴 삼성·LG 히트펌프 국내 상륙한다
-
5
노태문 삼성전자 DX부문장, 자사주 성과급 61억원어치 수령
-
6
테슬라, '구리 방열 갑옷' 입은 차세대 SiC 패키징 공개
-
7
日서 '3나노' 최첨단 반도체 만든다…TSMC 구마모토 2공장 계획 급선회
-
8
삼성전자, '폐열'로 난방비 331억 아꼈다…초대형·고압 시스템으로 '에너지 초격차'
-
9
재영텍, 300억원 투자 유치…리튬 재활용 2만톤 체제 구축
-
10
1분기 메모리 가격 상승폭 역대 최대…삼성·하이닉스 '실적 호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