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한 국가 에너지산업의 발전 전기를 마련하기 위한 ‘2007 에너지 주간’ 행사가 22일 개막된다.
산업자원부가 ‘에너지와 환경의 만남’을 주제로 주최하는 이번 행사 기간 동안에는 산유국과의 협력, 미래 에너지기술, 동북아 에너지협력, 국내외 석유시장 전망 등의 주요 이슈에 대해 국내외 전문가들의 발표와 집중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전국 3000여명이 참가한 대학(원)생의 에너지논문 경시대회 수상자 발표, 산학연 전문가들로 구성된 에너지·환경지킴이 선서식 등 다양한 행사도 마련된다.
산자부 고정식 에너지정책본부장은 “고유가와 에너지안보, 기후변화 대응이 세계적 화두가 되고 있고 국내 업계도 빠른 시간내 지속가능한 에너지 산업구조로 전환해야 할 때”라며 “이번 에너지주간 행사가 국가 환경, 에너지 산업의 발전을 위한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