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는 전국 각 고객사에 흩어져 일하고 있는 임직원의 정성이 담긴 돼지저금통을 모으는 ‘사랑의 저금통 행사’를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이 행사를 위해 전국 300여 사업장에 파견돼 일하고 있는 LG CNS 임직원은 지난 5개월간 틈틈이 정성을 모았다. 이날 전국에서 모아진 저금통의 모금액은 LG CNS 임직원이 평소 지속적인 관계를 맺어온 서울 은평구 구산동 소재 은평재활원에 전달될 예정이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2
[인사] 한국연구재단
-
3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4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5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
6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7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8
[부음] 이영재(한국거래소 코넥스시장운영팀장)씨 별세
-
9
[부음] 최락도(전 국회의원)씨 부인상
-
10
[부음] 주성식(아시아투데이 부국장·전국부장)씨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