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브리드(대표 강태헌)가 대학생 개발자 확산을 위해 ‘큐브리드 아카데미 서포트’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 프로그램은 대학 컴퓨터 관련 학과를 대상으로 데이터베이스 실습 교재 무상 공급, 온라인 Q&A 지원, 개발자 멘토링 지원, DB 프로그래밍 특강 지원, DB 과제 실습 커리큘럼 제작 지원을 포함하고 있으며, 온라인 신청을 통해 접수를 받고 있다.
현재 고려대·인하대·충북대·경북대 등 총 8개 대학에서 신청을 했고, 연말까지 계속 신청을 받을 계획이다. 강태헌 큐브리드 사장은 “국산 시스템 소프트웨어의 성공을 위해서는 개발자 확보가 가장 중요하다”며 “현업 개발자뿐만 아니라 장기적인 관점에서 대학생 개발자를 양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SW 많이 본 뉴스
-
1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2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3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4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6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7
삼성SDS, 美 뉴스위크 선정 '가장 신뢰 SW 기업' 1위
-
8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9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10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