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브리드(대표 강태헌)가 대학생 개발자 확산을 위해 ‘큐브리드 아카데미 서포트’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 프로그램은 대학 컴퓨터 관련 학과를 대상으로 데이터베이스 실습 교재 무상 공급, 온라인 Q&A 지원, 개발자 멘토링 지원, DB 프로그래밍 특강 지원, DB 과제 실습 커리큘럼 제작 지원을 포함하고 있으며, 온라인 신청을 통해 접수를 받고 있다.
현재 고려대·인하대·충북대·경북대 등 총 8개 대학에서 신청을 했고, 연말까지 계속 신청을 받을 계획이다. 강태헌 큐브리드 사장은 “국산 시스템 소프트웨어의 성공을 위해서는 개발자 확보가 가장 중요하다”며 “현업 개발자뿐만 아니라 장기적인 관점에서 대학생 개발자를 양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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