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위성방송 스카이라이프(사장 서동구 www.skylife.co.kr)는 시청자들이 한글자막 없이 원어로 프로그램을 시청할 수 있도록 디지털 방송기술을 이용한 ‘자막 가리기’ 기능을 18일부터 상용화한다.
영어 채널 시청을 통해 영어 학습을 하고자 했던 시청자들에게 한글 자막이 방해가 되었으나 이 기능으로 청취력 향상을 원하는 시청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디즈니, 플레이하우스디즈니, AXN, BBC 엔터테인먼트, 디스커버리, 애니멀플래닛등 5개 해외 재송신 채널에 적용된다.
권상희기자@전자신문, shkwon@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4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5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6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7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8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
9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10
블리자드, 2030년 '스타크래프트' 신작 출격…장수 IP 부활 본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