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위성방송 스카이라이프(사장 서동구 www.skylife.co.kr)는 시청자들이 한글자막 없이 원어로 프로그램을 시청할 수 있도록 디지털 방송기술을 이용한 ‘자막 가리기’ 기능을 18일부터 상용화한다.
영어 채널 시청을 통해 영어 학습을 하고자 했던 시청자들에게 한글 자막이 방해가 되었으나 이 기능으로 청취력 향상을 원하는 시청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디즈니, 플레이하우스디즈니, AXN, BBC 엔터테인먼트, 디스커버리, 애니멀플래닛등 5개 해외 재송신 채널에 적용된다.
권상희기자@전자신문, shkwon@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