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우테크놀로지(대표 유영호)는 일본 루미다스 재팬사와 내년 3월말까지 총 213억원 규모의 LED 조명을 공급하는 내용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루미다스재팬은 화우와 일본기업과의 합작사로 알려졌으며 화우로부터 LED 조명을 공급받아 일본 시장내에서 판매를 하게 된다. 공급하는 조명은 최근 개발한 LED 전구와 매장 디스플레이용 막대 LED 조명이다.
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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