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아-지멘스가 자사 R&D 부서를 인도로 옮긴다.
14일 IDG뉴스에 따르면 노키아-지멘스는 현재 베를린에 있는 자사 연구개발(R&D)팀 58명 전원을 인도의 아웃소싱 전문업체인 위프로로 이전 배치시킨다.
라메쉬 에마니 위프로 제품 엔지니어링 솔루션 부문 사장은 “우리는 이미 노키아-지멘스의 R&D 중 상당 부분을 담당하고 있다”며 “베를린팀의 이전이 완료되면 이들을 모두 위프로 소속으로 흡수시켜 노키아-지멘스 전담 R&D 인력으로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랜섬웨어 공격으로 '아이폰18' 정보 유출?…“애플 최대 유출사고 될 수도”
-
3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4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5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6
[테크 차이나] 中 피지컬 AI 핵심 기업 지형도 2026 [박지민의 비욘드 차이나]
-
7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8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9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10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