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www.paran.com)을 운영하는 KTH(대표 송영한)는 다양한 사전 중 원하는 사전을 선택해 검색할 수 있는 ‘사전 윙’ 서비스를 8일 선보였다.
사전 윙 서비스는 웹 상의 다양한 사전을 사용자가 직접 선택할 수 있다. 백과, 어학, 경제 등 분야별로 사전 콘텐츠 제공업체와의 제휴를 통해 검색결과를 제공하던 방식과 달리 오픈 사전 개념을 도입했다.
파란측은 어학사전과 함께 경제 및 정보통신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총 20여개의 다양한 사전 채널을 제공한다. 동일한 키워드라도 사전별로 다른 검색 결과를 볼 수 있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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