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 최휘영)은 국내 최대 규모 개발자 커뮤니티인 ‘한국자바개발자협의회(JCO)’와 국내 오픈소스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맺고 오는 13일 열리는 ‘JCO 오픈소스 콘퍼런스’를 공식 후원한다고 밝혔다.
NHN은 ‘JCO 오픈소스 콘퍼런스’ 후원을 비롯해 자바 개발자 교육 및 양성, 오픈소스 프로젝트 지원 등 오픈소스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이재범 기술연구센터장은 “NHN은 그 동안 대한민국 매쉬업 경진대회 개최, 제로보드 지원, 한국스프링이용자 모임 후원 등 국내 오픈소스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며 “향후에도 다양한 오픈소스 커뮤니티를 적극 지원해 국내 개발기술 향상 등 웹 생태계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는 13일 건국대 새천년관에서 열리는 ‘JCO 오픈소스 콘퍼런스’는 오픈소스라는 단일 주제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행사로 국내 다양한 오픈소스 전문가들의 오픈 소스 적용 실무, 오픈소스 저작권의 이해 등 다양한 주제의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