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의 정통 무협 3D 온라인롤플레잉게임(MMORPG) ‘영웅온라인·사진’이 중국 정식 서비스 일주일만에 누적 회원수 60만명을 돌파하며 성공적으로 중국 시장에 진입했다.
엠게임(대표 권이형 www.mgame.com)은 지난 달 29일 중국에서 공개 서비스에 돌입한 ‘영웅온라인’이 서비스 첫 날 동시접속자 수 3만명을 기록한 것을 비롯해 일주일 만에 누적 회원수 60만명을 돌파하는 등 중국시장에서 고공비행중이라고 8일 밝혔다.
영웅 온라인은 지난 3월 중국 천진풍운네트워크기술유한회사와 서비스 계약을 맺고 ‘영웅Ⅱ’란 이름으로 새로 선보였으며 여러 차례의 비공개 테스트를 거쳐 지난 달 29일 공개 서비스에 돌입했다.
한편 영웅 온라인은 중국 포털 사이트인 시나닷컴의 ‘6월 무료온라인게임조사’에서 블로그 방문자 순위 1위에 오르는 등 정식 서비스 전부터 중국 유저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었다. 영웅 온라인은 현재 한국 일본 미국 대만 중국 등에서 서비스되고 있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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