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케일반도체코리아(대표 최충원)는 리눅스 운용체계(OS)를 기반으로 한 저전력, 고성능 임베디드 시스템을 지원하는 MCU(모델명 MCF5445x) 제품 12종을 3일 발표했다.
이 제품은 약 380㎽의 전류로 410 DMIPS(1초당 수행하는 명령)의 코어 성능을 제공하는 마이크로 프로세서로 시스템 전력 부담을 줄이고 높은 시스템 성능을 제공한다.
MCF5445x는 리눅스를 지원하고 10/100 이더넷, USB OTG, ATA, PCI 등 다양한 접속체계를 지원해 주변기기와도 손쉬운 통합을할 수 있다.
프리스케일은 “이번에 리눅스 기반 제품 12종 발표로 MCU 제품군을 대거 확대하게 됐다”며 “이 제품이 스토리지(NAS) 및 이더넷 게이트웨이와 같은 가전 분야와 산업 제어, 임베디드 VoIP, 공장 자동화, POS 터미널, 테스트 및 측정 장비, 의료 장비 등 다양한 임베디드 제어 분야에 활용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경민기자@전자신문, kmlee@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4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5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
8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