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대표 임종욱)이 하나로텔레콤 인수전에 뛰어든다.
대한전선은 28일 조회공시를 통해 “온세텔레콤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하나로텔레콤 인수에 참여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으며 진행사항에 대해 6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다”고 밝혔다. 대한전선은 “재무적 투자자로 참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일 뿐 하나로텔레콤 경영에 참여하려는 것은 아니다”고 설명했다.
하나로텔레콤 매각 주간사인 골드만삭스는 8일까지 2차 입찰 제안서를 받은 뒤 2차 실사를 거쳐 20일쯤 우선협상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6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7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8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9
단독등산로 통화 성공률 99%라는데…지리산둘레길 6.6㎞는 '먹통'
-
10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