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내달 출범 예정인 대전문화산업진흥원의 직원을 공개모집한다고 지난 달 30일 밝혔다.
모집분야는 원장, 경영기획부장, 문화기술사업부장, 영상사업부장 각각 1명씩과 직원 7명 등 모두 11명이다.
원서접수는 원장과 경영기획부장은 내달 1일부터 4일까지, 문화기술사업부장과 영상사업부장, 직원은 내달 5일부터 9일까지 대전시 문화예술과(042-600-2446)로 전화 접수하면 된다.
채용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홈페이지(www.metro.daejeon.kr) 채용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내달 출범하는 대전문화산업진흥원은 대전시가 엑스포과학공원에 위탁한 문화산업진흥센터와 영화 후반부 특수효과 촬영지인 영상특수효과타운, 시네마센터, 공용장비실 등을 운영하면서 시의 첨단문화사업 육성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7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8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9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
10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