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티스·미래나노텍·상보·아이에스시테크놀러지 등 4개사가 다음달 1일 코스닥 상장기업 1000개 돌파의 기쁨을 함께 누린다.
27일 증권선물거래소는 이들 4개사의 코스닥 신규 상장을 승인했으며 다음달 1일부터 주식거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현재 997개인 코스닥 상장기업은 4개사가 동시에 상장하는 1일 1001개로 늘어나 지난 96년 시장 개설 이후 11년 3개월여 만에 1000개를 넘어선다.
거래소측은 이날 코스닥 상장사 1000개 돌파를 기념하는 공식행사를 열 예정이나 4개사가 동시 상장함에 따라 1000호 상장기업을 따로 지정하지는 않을 방침이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경제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美 B2B 영업 전략 확 바꾼다
-
2
델, 1kg 초경량에 RTX 스파크까지...XPS·에일리언웨어 6종으로 판 바꾼다
-
3
DS독주·DX침체 …삼성 'AI 대전환'으로 복합위기 넘는다
-
4
삼성 '열린 채용' 30년…SK하이닉스가 뒤따른 이유 있었다
-
5
속보코스피, 사상 첫 장중 9000 돌파
-
6
금감원, '스페이스X 0주 배정' 미래에셋 무기한 검사
-
7
코스피 9000 시대 열렸다…한국 증시 새 이정표
-
8
카카오페이, 무신사·투썸 할인전 시작
-
9
日 기준금리 1%로 인상…31년 만에 최고치
-
10
단독전통 금융사만 쓰던 정부 인증망, 네·카·토도 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