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1위 이동통신 업체인 NTT도코모가 오는 12월부터 휴대폰 보조금을 중단할 것으로 알려졌다.
27일 다우존스는 산케이신문을 인용, NTT도코모가 업계 최초로 12월 휴대폰 보조금 정책을 폐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최근 일본 총무성은 휴대폰 보조금이 이동통신 요금을 인상하는 요인으로 보고 개선 의지를 밝힌 바 있다. 이번 NTT도코모의 조치는 이에 대한 응답으로 보이며 KDDI 등 다른 이통 업체들의 동참도 예상된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4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5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6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7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
8
“트럼프에 '백지수표 없다'”…美 공화당도 이란전쟁에 회의론
-
9
트럼프, 독일 주둔 미군 5000명 전격 철수…“12개월내 완료”
-
10
“599달러 사라졌다”…애플 맥 미니 '꼼수 인상'에 소비자들 분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