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구경도 못한 택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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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연휴 동안 택배사들의 라인은 휴일도 없이 바쁘게 움직였다. 추석 물동량을 처리하기 위해 연휴반납은 물론 밤낮없이 이어지는 물품 분류작업에 24시간이 짧다. 사진은 추석 연휴기간 동안 CJ GLS(대표이사 민병규)의 옥천 허브터미널에서 이루어진 배송 분류작업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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