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낙준 포스텍(POSTECH) 교수(신소재공학과)가 미국금속학회 최고의 영예인 펠로(석학회원)에 선임됐다.
차세대 신소재 개발분야의 권위자인 김 교수는 경량 합금 제조의 신기술 개발에 공헌한 점이 인정됐다.
지난 1981년 미국 캘리포니아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김 교수는 미국 와이오밍대와 얼라이드 시그널사 재료연구소를 거쳐 지난 88년 포스텍에 합류했다. 그 후 항공재료연구센터(우수연구센터) 소장을 역임하며 우리나라 신합금 개발 기술을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포항=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2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3
[ET톡] K-뷰티의 방주, 올리브영
-
4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2〉교육감 선거제 개선, 민주당 주도의 입법권 행사의 적기
-
5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2〉주식폭등 시대, 월급쟁이 애상곡
-
6
[기고]AI 에이전트의 시대, BI는 대체되는 것이 아니라 '진화'하는 것
-
7
[기고] 전분야 마이데이터, 내 손 위의 정보가 나를 돕는 시대
-
8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4〉0.1%의 핵심기술과 한국 AI의 생존 방정식
-
9
[전문가기고] 1만명 이상 국제행사 시대, 새로운 지원 체계가 필요하다
-
10
BNI Korea, 2026 내셔널 콘퍼런스 성공적 완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