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대표 배영호)은 프리즘복합시트인 ‘에버레이HP 시리즈’를 개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로써 지난해 프리즘시트에 이어 올해 프리즘복합시트까지 완성한 코오롱은 확산필름·프리즘시트·복합시트로 이어지는 LCD 광학필름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
복합시트는 기존에 LCD에 별개로 사용되던 프리즘시트와 확산필름의 기능을 통합한 것으로 백라이트유닛(BLU)에 사용되는 광학필름의 매수를 줄이면서도 휘도는 유지할 수 있는 비용절감 방안으로 대두되면서 올들어 32인치 TV와 모니터 등을 중심으로 제품적용이 시작되고 있는 제품이다.
코오롱의 가세로 복합시트 개발 또는 출시를 공식화한 업체는 제일모직·신화인터텍·미래나노텍·엘지에스·상보 등 6개사로 늘어났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5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6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
7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8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9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10
위츠, S26 울트라 모델에 무선충전 수신부 모듈 공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