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시큐어테크놀러지(대표 박동혁)는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과 ‘공인인증서비스 실시간 장애관제 시스템’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넷시큐어는 올해 말까지 통합보안관리(ESM)와 보안관제시스템 및 서비스 경험을 접목해 ‘공인인증서비스 실시간 장애관제 시스템’ 구축할 계획이다. 박천용 넷시큐어 상무는 “공인인증서비스의 장애를 실시간으로 관제·대응·이력관리를 수행하게 됨으로써 안정적인 공인인증서비스 품질 제고의 초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5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
10
AI 기본법 시대…데이터스트림즈, 데이터 리니지 기반 AI 거버넌스 전략 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