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휴대폰 가입자가 지난 6월 말로 6억명을 넘었다고 신화통신이 18일 보도했다.
중국 신식산업부 관계자는 이 같이 밝히고 “이제 세계 휴대폰 사용자 5명 중 한 명이 중국인”이라고 설명했다. 중국 휴대폰 인구는 올 들어 월 평균 670만명이 늘어, 작년 연말보다 총 4000만명 정도가 증가했다. 반면 유선전화 가입자는 올해 480만명이 증가하는 데 그쳤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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