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니가 내년 말부터 800만 화소를 지원하는 휴대폰용 CMOS(상보성 금속 산화물 반도체) 센서를 생산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18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소니는 빠르게 성장하는 이미지 센서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이 같이 결정했으며 최근 도시바에 넘기기로 한 반도체 라인 매각 대금을 토대로 이미지 센서 사업을 강화할 방침이다.
소니는 2009 회계연도까지 이미지 센서 판매를 30% 확대, 매출 3000억엔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2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3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4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5
반도체 호황에 2분기 수출 30% 증가 전망…2300억달러 달성 관측
-
6
[뉴스줌인] 정책금융 축, '자금 공급'서 '전략 투자'로…AI·공급망 주권 겨냥
-
7
삼성전자 TV 사업 수장 교체...이원진 사장 '턴어라운드' 임무 맡았다
-
8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
9
퇴직연금 계좌로 투자…채권혼합 ETF 뜬다
-
10
[人사이트]와타나베 타카히코 JCB 한국지사 대표 “한국인에 맞는 혜택으로 '일본여행 필수카드' 자리매김할 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