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니티소프트(대표 김진수)는 웹 방화벽 ‘웹스레이 V2.0’이 국정원 보안적합성 검증을 통과했다고 16일 밝혔다.
트리니티소프트는 지난 5월 EAL 4등급의 CCRA용 국제공통평가기준(CC)인증을 획득한 데 이어 이번에 보안적합성 검증까지 획득했다.
웹스레이 V2.0은 최근 이슈화되고 있는 웹 취약성을 악용한 웹 해킹 공격으로부터 웹 서버를 안정적으로 방어하는 차세대 보안 솔루션이다.
김진수 트리니티소프트 사장은 “웹스레이는 국제 CC인증서와 보안적합성 검증필을 모두 획득한 유일한 웹 애플리케이션 방화벽”이라며 “보안적합성검증필 제품을 기다리고 있던 많은 기업과 기관들의 발주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5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6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대한민국, AI 추격자가 아닌 방향 제시자가 돼야...K-AI 휴머니즘은 대한민국 소버린 AI 전략”
-
9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10
미국·이스라엘 사이버전에도 이란 해킹그룹 활동 징후 없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