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섹(대표 박재모)은 코엠아이티의 디가우저 솔루션 ‘KD-1(Korea Degausser-1)’의 국내 총판으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디가우저 KD-1은 소자표시 기능 및 자동분리 기능이 있으며, 올해 4월 국내에서 최초로 국정원 보안적합성 심사를 통과했다.
디가우저란 강력한 자기장을 이용해 컴퓨터, 서버 하드디스크 및 자기 테이프 미디어의 모든 정보를 완벽하게 삭제하도록 설계된 소자장치로서 이를 통해 내부 데이터의 외부유출을 원천 차단할 수 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아마존, 1분기 매출 269조원…클라우드·AI 성장이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