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전자유통센터 테크노마트(www.tm21.com)는 추석을 앞두고 오는 24일까지 가족·친지들에게 선물용으로 좋은 소형 디지털 가전을 10% 할인 판매한다.
초슬림·초경량의 700만화소 니콘 쿨픽스 디카 ‘S500’은 24만8000원, 손떨림방지기능을 탑재한 니콘 쿨픽스 ‘S10’은 24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삼성 V7 제품은 1GB메모리·가방·삼각대를 묶어 38만원에 판매한다. 음악과 동영상 기능을 함께 지원하는 코원 ‘D2(2GB)’ MP3 플레이어는 21만8000원, 오라컴의 ‘UB-870(1GB)’는 18만5000원에 각각 선보인다.
이밖에 영어공부, 음악·영화 감상 등 다양한 기능을 소화할 수 있는 PMP는 30만∼50만원대에 구입할 수 있다.
서한기자@전자신문, h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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