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대표 박성찬 www.danal.co.kr)은 연예인과 팬들을 직접 이어주는 메시지 서비스 ‘UFO타운(www.ufotown.com)’에 대한 정액요금제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모바일 정액제를 이용하면 한 달 만원 요금으로 100건, 4000원으로 20건의 휴대폰 메시지를 보낼 수 있다. 또 인터넷으로 문자를 보내는 웹 정액제는 한 달 7000원과 3000원으로 각각 100건과 20건의 메시지를 보낼 수 있다.
UFO타운은 웹사이트와 휴대폰을 통해 팬들이 보낸 메시지를 연예인이 자신의 고유 단말기로 받아보고 팬들에게 직접 답장하는 유무선 팬레터 서비스다. 현재 동방신기, 보아, SS501, 슈퍼주니어 등 연예인들이 참여 중이다.
한편 다날은 SK텔레콤과 공동으로 내달 15일까지 정액제에 가입하는 SS501 팬과 FT아일랜드 팬 각각 300명을 추첨, 연예인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제1회 UFO타운 파티’ 이벤트를 개최한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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