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출보험공사(www.keic.or.kr)는 10일 외환은행과 전자보증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전자보증 시스템 개통으로 기존의 종이 형식으로 발급되던 보증서가 사라지고 수보-외환은행간 연계 전산망을 통해 전자적 신호로 대체됨으로써 전자보증의 시대가 열리게 됐다.
수보 관계자는 “이번 전자보증시스템 구축을 통해 보증서 위변조가 현실적으로 불가능해지고 발급 및 대출절차를 전자화함으로써 업무효율의 획기적인 향상이 기대될 뿐 아니라 제출서류 간소화로 고객만족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예상했다.
수보는 앞으로 타 시중은행들과 전자보증 시스템 구축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주문정기자@전자신문, mjjoo@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삼성 갤럭시S26 시리즈, 전작보다 9만9000원 오른다
-
2
'갤럭시 S26' 베일 벗는다…삼성, 26일 美 샌프란 언팩
-
3
단독민·관 AI 네트워크 협의체 'AINA' MWC26에서 공식 출범
-
4
플립보다 폴드...삼성 중심 이동
-
5
[이슈플러스]N·K·N 체제 굳힌 빅3…IP 확장·글로벌 승부 본격화
-
6
넥슨·크래프톤·넷마블…K게임 빅3, 합산 매출 10조 질주
-
7
위데이터랩, 오픈 DB 코어 'DMA' 국내 최초 개발…AI 데이터 시대 K-솔루션 선도
-
8
삼성·애플, 중고폰 시세 격차 3.7배
-
9
부캐 키우는 미디어업계, 렌털·커머스 날개
-
10
이통 3사, 2026년 해킹 악재 딛고 AI·B2B 강화 정조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