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가습기 물통을 꺼내 뒤집는 불편함은 그만’
가습기 성수기를 앞두고 물통을 뒤집어 물을 보충하는 기존 가습기와 달리 물통을 분리하지 않고 윗부분에서 물을 붓는 ‘상부 급수형 가습기’가 잇따라 선보였다.
삼성전자에 OEM으로 가습기를 공급해온 노비타(대표 강인순 www.novita.co.kr)는 ‘노비타’ 자체 브랜드의 상부 급수식 가습기<사진>를 출시했다.
특수 나노 코팅한 ‘밀리언 킬러’가 산화 이온살균 작동을 통해 물 속의 병원성 세균을 살균해주고 360도 전방향 가습이 가능하다. 가격은 9만원∼12만원대이다.
이 회사는 이번 가습기 출시에 이어 프리미엄 생활가전 별도 브랜드로 ‘필다임’을 신규 론칭하고 그 첫 제품으로 밥솥을 선보일 예정이다.
웅진쿠첸(대표 문무경 www.cuchen.com)도 10일 ‘상부 급수형 가습기(모델명 MHS-E5010)’를 출시했다.
항균 효과가 있는 은나노 트레이를 내부에 장착해 청소 부담을 줄이고 국내 최다 맞춤형 가습 모드를 채택해 기능성을 한층 강화했다. 가격은 15만9000원이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2
[포토]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
-
3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4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5
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W', 타임지 선정 '2026 최고 발명품'
-
6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7
삼성전자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최고 발명품' 선정
-
8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모디 인도 총리와 투자 계획 논의
-
9
[포토]화장품 넘어 뷰티테크까지…K-뷰티 미래 한눈에
-
10
[포토] K-뷰티 열기 후끈…뷰티 디바이스 체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