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맥스소프트(대표 김병국)가 다음달 17일까지 6주간에 걸쳐 전국 대학에서 채용설명회를 열고 연구개발, 시스템 엔지니어, 해외사업, 마케팅 등 8개 분야에서 200∼300명의 신입사원을 신규 채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티맥스소프트는 연세대학교를 시작으로 서울대, 카이스트, 고려대, 포항공대, 이화여대 등 전국 16개 대학에서 채용설명회를 열 예정이다.
티맥스소프트는 미들웨어, 개발 프레임워크, BPM 솔루션, 리호스팅 솔루션 등 다수 제품들이 국내 시장점유율 1, 2위를 차지하며 지속 성장하고 있고, 향후 사업이 더욱 확장할 것이기 때문에 대규모 인력 채용에 나선다고 설명했다.
호경석 티맥스소프트 인사팀장은 “티맥스소프트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성장 비전에 공감한 유능한 인재들의 지원이 늘고 있다”며 “한국 소프트웨어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을 대규모로 채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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