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털 파란(www.paran.com)을 운영하는 KTH(대표 송영한)는 사용 편의성을 강화한 ‘파란 툴바(toolbar.paran.com)’ 시범서비스를 10일 선보였다.
‘파란 툴바’는 인터넷 이용을 편리하게 해주는 도구모음으로 기존 툴바의 기본적인 기능에 지역 정보 바로 검색, 메일 관리를 비롯해 블로그·푸딩·만화 등 파란의 주요 서비스 바로 가기 등 편리한 기능을 제공한다.
별도의 기능 버튼 클릭이 필요 없는 마우스액션 및 각종 핫 이슈를 툴바에서 바로 볼 수 있는 ‘티커’, 별도 프로그램이 필요 없는 화면 캡쳐 기능이 제공되며 여러 개 사이트의 로그인 정보를 대표 아이디로 한번에 관리할 수 있는 오토패스 등 기존 툴바에서는 볼 수 없던 기능들이 추가됐다.
권은희 파란사업부문 상무는 “이용자들의 편의를 위해 선보인 ‘파란 툴바’는 개방과 개인 맞춤형 서비스에 초점을 맞춰 이용자의 사용 패턴과 설정에 따라 쉽고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서비스 업그레이드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5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6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7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8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9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10
'고양고양이'도 컴백…민경선 고양시장표 변화 첫 결재에 포함
브랜드 뉴스룸
×



















